“'모든 일에 최종 책임'을 말하면서 레버리지 ETF 결정, 인사 논란 등에서는 책임 있는 조치를 보이지 않는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레버리지 ETF에 대해서는 지적을 뒷받침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은 2026년 5월 27일 처음 상장됐고, 금융감독원 자료로는 8월 14일까지 주요 증권사 10곳에서 개인투자자가 확정한 손실이 2조 3,242억 원입니다. 국정감사에서 재정경제부 1차관은 '금융위가 최종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답했고,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손실과 피해 우려에 사과했습니다. 잼통은 10월 17일까지 대통령이 이 건의 책임에 대해 직접 낸 입장이나 문책 조치를 찾지 못했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인사 논란 부분은 이 설명에 담지 못했습니다.
자칭 ‘모두의 대통령’님, 선언은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지금껏 보여주신 일련의 판단은 신뢰를 거듭 깎아왔습니다. 의심은 그만큼 커졌습니다. 장관 인선을 둘러싼 거듭된 논란, 대통령 개인 사건의 변호인들을 요직에 기용한 인사, 대외비 등 각종 논란에 참모진이 내세운 ‘군주적 예외 논리’까지 말입니다. 대국민 기자회견에서 레버리지 ETF에 관해 “누군가 결정했겠죠”라고 답하신 모습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일에 최종 책임을 지겠다’는 말씀과 어떻게 양립합니까? 연임 우려에 대한 해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본인에 대한 사법적 검증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도 답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더 인내하라고요? 저분이 인내를 안 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제 ‘그런 뜻이 아니었다’만으로 수습될 상황이 아닙니다. 무엇을 바로잡으실지 행동으로 보여주십시오.
정책 비판 · 권한과 책임답글 4
“비판과 우려를 귀담아듣지 않고 자기 판단만 고집하며, 지지를 거둔 국민을 가볍게 여긴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3월 '책임과 권력' 글에서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공적 현안은 토론하고 조정해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NS에서는 '반대의견을 내거나 비판을 한다고 차단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원칙대로 실제로 비판을 듣고 있는지는 평가의 영역이라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협은 권력자가 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확신하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국민이 제기하는 수많은 문제와 우려는 듣지도 않고, 비판의 본질을 성찰하려는 노력조차 없이 오로지 자신의 판단과 고집만을 관철하려는 모습에서 과연 어떤 민주적 리더십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자신의 신념과 고집을 관철하는 수단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비판을 외면하는 권력은 결국 현실을 외면하게 되고, 현실을 외면하는 권력은 반드시 국민의 신뢰를 잃게 됩니다.
나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다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국민을 이렇게 우습게 생각하면 안되요. 이성보다는 감성이 중요한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주권자들을 귀하게 여겨주세요.
정책 비판 · 검찰개혁답글 3
“검찰개혁과 내란 청산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알 수 없고, 정부가 진행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10월 5일 글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과제는 법률로 제도적으로 완성됐고, 이제 잘 정착시켜 제대로 운영하는 일이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새 기관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진행 상황 자료와 내란 청산에 관한 자료는 이 설명에 담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개혁을 하고 있다는 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고, 달라진 것이라곤 조직의 간판과 명칭뿐인 것 같습니다. 이름만 바꾸고 조직만 재편하는 것이 개혁입니까? 기득권의 권력 구조는 그대로 둔 채 외형만 바꾸는 것이 실용주의입니까? 그토록 강조하는 실용적 개혁의 성과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나열해 보십시오. 김지용 후보자가 중수청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구체적인 근거와 과거 행적에 대한 문제 제기를 제대로 듣고 살펴보기는 하셨습니까? 윤석열 징계 반대 성명 참여, 검찰개혁 반대 행적, 과거 사건 처리에 대한 논란까지 수많은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비판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이곳에 댓글을 다는 지지자들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검찰 개혁하나 똑바로 못하고 냐란청산도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문조털레유 배척하고 반개혁적 행보를 밟는 것이 즐거우십니까?
정책 비판 · 통합답글 3
“모두를 대표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특정 진영만 대표하고 있으며, 대통령도 예외 없이 재판을 받아야 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3월 글에서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한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자신의 원칙이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지는 평가의 영역이라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재판에 관한 부분은 이 설명에서 다루지 못했습니다.
그럼 이재명의 연임에 대해서 생각해보시죠 박정희 때는 독재라고 하더니 지금은 연임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요
정책 비판 · 검찰개혁답글 2
“검찰 수사권을 없앴다면서 검찰개혁의 상징인 중수청장에 검사 출신을 앉히는 것은 개혁 취지와 맞지 않는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10월 1일 글에서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한다면 박은정 의원, 임은정 검사장, 이성윤 의원 같은 검사 출신도 같은 기준에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중요 수사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가를 쓰지 말라는 것은 중수청이 제 기능을 못 하게 하는 일이라는 것이 대통령의 설명입니다. 사실관계로는 중수청이 10월 2일 청장 없이 출범했고, 김지용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10월 14일로 잡혔습니다. 후보자 개인의 이력에 대한 비판이 타당한지는 잼통에 검증 자료가 없어 여기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저는 지난 30여년 간 변함 없이 민주당을 지지해 왔고 나의 투표에 후회가 없었지만 검찰개혁의 상징인 중수청장에 김지용을 임명하는 순간 일말의 기대도 접고 이재명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결심입니다. 뭐 한 사람 떠난다고 뭐 대수냐 생각하겠지만 나의 결정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꾀 됩니다
근거 불명 주장 · 개헌답글 2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를 내세워 상대 진영 일부와 손잡고 정계개편과 내각제 개헌을 노린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8월 14일 개헌 입장 글에서 대통령 권한 일부를 국회 등으로 나누자는 것이 분권형 대통령제나 내각제라는 것은 잘못된 이해라고 밝혔습니다.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정계개편을 의도하고 있다는 주장은 잼통 근거로 확인되지 않는 추측입니다.
마자요 민주당을 이용해 대통된 회색분자가 정체를 드러낸것일뿐 애초에 태생이 경북 안동 빨간태생 가면쓰고 암약햇을듯 정통 민주당 되살려 반드시 되돌려주자 구조적 다수 개소리 마라 한 마디로 야합이다 당적 옮겨라 짜샤 국힘으로 평생 민주당만 찍은 코아다 너랑 동갑이다 새꺄
근거 불명 주장 · 검찰답글 2
“대장동 수사는 대북송금 등 대통령 본인의 범죄 때문에 시작됐으니 정치검찰의 피해자라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에 대한 판결은 이 전 부지사 등 두 명이 피고인인 사건의 판결이고, 대통령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가운데 대북송금·대장동 등 6건은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검찰권 남용 의혹 조사 대상으로 정한 사건과 겹칩니다. 대통령 사건의 유무죄는 확정되지 않았고, 다른 정치인에게 돈을 건넸다는 주장은 잼통에 근거가 없습니다.
정치검찰의 피해자 코스프레 전정부 탓 다친사람 단한명도 없는 계엄을 내란 몰이 해서 그노무 내란내란 고마하고 재판 받아서 무죄 받고 떳떳하게 국민 앞에 서길 바라오
정책 비판 · 공정답글 1
“주가조작 엄벌을 약속했지만 수사 중인 하이브 의장은 그대로이고 정부 인사가 하이브를 찾아가 봐주기가 의심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2025년 6월 11일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장난치다가는 패가망신한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잼통은 10월 17일까지 정부 인사가 하이브를 찾아갔다는 보도를 찾지 못했고, 방 의장은 기소 전이라 의장직을 법적으로 막을 근거가 없으며 기소 여부는 검찰이 정한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9월 17일 한국경제인협회 만찬에 한성숙 국무총리가 참석했고 피의자인 이재상 하이브 대표도 초대 명단에 있었지만, 정부가 하이브를 위해 마련한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저는 대통령님의 지향점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임 첫달부터 주가조작 패가망신을 외치셨는데 아직도 피의자 방시혁씨는 유유자적하고 김민석 전 총리는 하이브 방문해 축사까지 했습니다 이 정부가 1조원 페노메몬 콘서트 성공을 위해 4천억 방시혁 한명쯤은 봐준다는 의심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정책 질문 · 지지자답글 1
“대통령과 연락하는 사이라는 친여 유튜버가 몇 달째 지지자들을 밀어내는데, 대통령은 이를 말릴 생각이 없는가”
마지막에 함께 하는 세상?..... 하나만 물어봅시다. 거, 잘 아시겠지만 이동형이는 님과 연락도 하는 사이라 하니..... 콘트롤이 되요 안되요 아니면 안해요 매일 님을 지지하던 사람들을 밀어내려 몇 달째 저러고 있는데 ....괜찮겠소? 같은 생각이오? 함께사는 세상을 꿈꾼다면 말려야 안하오?
정부는 2026년 6월 4일 계란 한 판 값이 7,500원대에 이르자 물가 안정을 위해 브라질산 계란을 처음 수입하는 등 신선란 3,123만 개를 추가로 들여오기로 했습니다. 수입 계란은 할인 지원을 거쳐 7~8월 대형마트에서 한 판 4,980원에 팔렸습니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개당 약 1,300원에 들여와 약 100원에 넘겼다며 비싸게 샀다고 주장했습니다. 항생제·성장촉진제 사용 여부와 안전 기준은 잼통 자료에 없습니다.
국가폭력과 국정원은 한몸입니다.얼마나 많은 국가범죄를 저지르고 독재의 하수기관으로 국민을 탄압했습니까!‘전파무기’를 사용하여 끝없는 고문을 가하고 자살을 하게 하는 국가기관은 어디입니까?근 4년의 국가폭력,2년 넘게 성고문,밝혀주십시오!
개선 제안 · 시민 참여답글 1
“국민신문고 민원이 부처의 탁상행정으로 형식적으로 처리되니 대통령이 민심을 직접 들어 달라”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 분석에 따르면 2025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민신문고 민원은 662만여 건(월평균 약 111만 건)이었습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를 바탕으로 권익위 집단갈등 조정 인력을 늘리고 시민상담관을 100명 넘게 위촉하며 기관마다 집단갈등관리담당관을 두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은 5월 12일 X에 공직자의 '회피성 희망 고문은 절대 금물'이라고 썼습니다. 다만 공개된 지표는 처리 건수와 기한 준수 여부뿐이어서, 답변이 형식적이라는 지적은 공개 자료로 맞다고도 틀리다고도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잼통의 해석입니다.
대통령님께서 국민과의 직접 소통 대찬성입니다. 국민신문고가 있어도 형식상입니다. 중앙부처 공무원의 탁상 행정을 국민 신문고 통해 국민들이 수없이 민원 넣고, 민주당 소속 아산시장이 시군협의회 통해 강력 건의하여도 탁상 행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민심 직접 청취해 주세요. https://t.co/RjFowqg3Zl
정책 비판 · 검찰개혁답글 1
“출범한 중수청이 수사관 부족과 준비 미비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이고 수사관 선발 기준도 의문스럽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인력과 준비가 모자란 것은 기록으로도 확인됩니다. 2026년 9월 16일 기준 중대범죄수사청 정원은 2,874명인데 지원자는 1,761명으로 정원의 61.3%였습니다. 중수청 관계자(뉴스1 보도)에 따르면 출범 직후에는 자체 형사사법정보시스템이 없어 사건 접수와 배당을 수기로 했고, 경찰과 사건을 나누는 이첩 기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청장 인사청문 요청이 늦어진 것을 사과하고, 경력 채용으로 인력을 채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관 개별 선발 기준은 잼통 자료에 없습니다.
잼프님의 이 [부드러운 단호함]은 정말 최고의 매력포인트입니다! 여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이정부의 스피드와 아이디어에 왜 저항이 없겠나만 결국엔 설득이 될것이고 끝까지 안되는 사람들은 할 수 없이 두고 가야죠. 다만 우리 잼프님 지치지만 않으심 좋겠어요~ 응원합니닷~ 화이팅!!♡
대통령님께서 정치를 시작하신 계기와 마음속에 품어오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향한 꿈은 지금도 변함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정당한 비판은 받아들이되, 무조건적인 비난까지 신경 쓰지 마세요. 지금까지 그래오셨듯 흔들림 없이 민생정책을 추진해 나가시면 됩니다. 늘 응원합니다!
우리 이잼의 개혁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고자 쓰는 글과 결과를 정해놓고 깍아내리고 싶어서 쓰는 글에 대해 대답하고 알아 주길 바라는 마음은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모두 함께 가면 좋지만 그럴 수 없다면 그들은 한쪽에 두고 가면 됩니다. 늘 평가는 후일에 이뤄지죠. 역사에 남을 위대한 대통령으로 기억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가는 길이 험난해도 같이 가고자 하는 돌멩이 지지자들이 있으니 계획하신 일들 모두 하십시요. 후에 한쪽에 있던 그들중 몰랐다가 알아가면서 마음이 바뀌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앞으로 나아 가십시요. ❤️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님이 특정 조직의 팀장으로서 팀원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당연한 역할입니다. 그러나 조직의 대표가 된 상황에서는 특정 팀의 입장만을 반영하여 운영하기보다는, 조직 전체의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판단과 결정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지 철회 여부는 님이 결정할 사안이지만, 대통령을 지칭할 때 ‘당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잼위키 검색해보시요~~ 개혁의 성과 많음. 김지용 얘기만 잔뜩 써놓은거 보니 노무현 탄핵에 앞장선 추미애 남편의 보완수사 막으려고 검찰개혁 타령하는 박은정. 실력은 1도 없으면서 정치 검사짓 해서 자리 잡은 임은정 사기죄 사면받은 윤건영말을 믿는 건가봄여? 이들은 깨끗한가요 님의 기준으론?
늘 응원 합니다. 대통령님! 씨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듯 많은 이가 대통령님으로부터의 대동세상과 애민으로 많은 사람의 맘 한구석 뿌리깊게 새겨졌으면 합니다. 그럼에도 절대악은 꼭 뿌리뽑아 주세요.. 전 정권의 무책임한 자들때문에 이제껏 한사람 한사람이 일궈온 대한민국이 후진국이 될뻔했고 전쟁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많은것이 무너질것 같았던 지난 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 합니다. 다시 자라나 다시금 많이 이들이 힘들어지지 않게 해 주십시요. 하늘이 내려주신 이재명대통령님 늘 건강 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어 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대한민국의 한 시민이 올림! 추신-조하나 작가 아시는 지요? 유트브에서 알게 되었는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김지용중수청장 임명 재가 大이재명대통령님의 결단 믿습니다V 늘 검찰개혁 수사,기소 철저한 후속 조치를 초심처럼 챙겨보실것을 알기에 힘껏 응원합니다V 이젠 한 고비 넘겼으니 심기일전하시어 大이재명대통령님>☆답게 당당히 주저없이 나아가시길요V 大최경영대기자님과 大이광수경제대스승님>☆등처렴은 잘모를수있지만도. 하나지 오늘 코스피 지수 말도 안되게 폭락장의 이면엔 또한 정부의 일관되고 확고한 모습의 부재로 인한 점도 없지않다고 생각합니다..! 大이재명대통령님>☆ .답.게.라는 당신을 늘 따라다니는 대다수 大국민서민시민님들 절대지지세력님들의 흔들림없는 바램을 한시도 감히 잊지마시라V 늘 당당히 주저함없이 나아가시라V G7 이어 G10 대한민국의 진입, 확고함의 발판을 꼭 마련해주시길요V U1 V 노무현 입니다.. 그 짱짱했던 뒷모습이 우리들로 막상 기 죽었던 당당한 노무현이었기 지금도 그냥 미안한지 죽어서도 기억하고 싶은 세상 따뜻한 마주침이었던가 오늘도 당신처럼 나 역시 세상 사랑했노라! 우수게 소리로 당신과 늘상 마주치리 , 더는 그런 일 없겠다고 피 땀 흘려 전장의 밤.. 빛이 꺼질듯 어둡기만한 어떤 밤 지치고 지쳐 허무함 살점 파고들어도 그뿐. 내 지닌 죽은 신경까지 깨우는 완전한 절망은 늘 나의 친구 완벽한 희망까지 끌고가 그 봄을 기다리는 결계의 아침으로 뿜어내는 빛의 파장처럼 주저없이 일으켜 한 발자국 더 전진하게 해 어두워질수록 환한 날을 막을 수 없다. 2025 빛의 혁명.. - 국민 주권 이재명 정부 100일에 익숙한 것들의 신선한 낮설움 , 혁명은 고독해야 한다는 시인의 절규는 진화 되어야 한다. 주기적으로 반복 되는 역사의 비극을 갈라파고스 늙은 거북의 막막한 등껍질처럼 피와 뼈를 갈아넣은 가열찬 분노와 타협으로 언제까지 자유를 갈망하며 막아달라 할것인가? 위선자들과 가진자들만의 안정감 있는 행복 위한 그 우울한 자유를 우리네 몇 세대까지 떠넘길것인가! 만남이 그러하듯 작별은 피할 수 없는 길 시대의 외로운 절규는 새 시대의 즐거운 떼창으로 쓸쓸한 기록들을 가슴 다해 위로해 주며 누구랄 것 없이 개개인의 행복을 비로서 공동체의 선으로 두고 무한한 가능성의 자유를 통해 각양각색의 오색빛깔 응원봉 높이 들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굳센 연대로 즐거운 고민과 상상이 이루어지는 희망 속에 살 일이다. 익숙한 것들의 신선한 낮설움으로 노고지리가 자유로웠다고 나 아닌 나와 너 아닌 너가 날마다 새로운 축제를 이어나갈 길이다 , 혁명은 고독해야 한다는 시인의 절규를 즐거운 비명으로 알아갈 뿐이다. 전장의 사신.. - 25.5.12 이재명 대통령 테러음모에 맞서 누가 대통령이어야 하는가? 선출 되지 못한, 못할 언론까지 잠식한 거대한 소수 권력 카르텔과 무속에 찌들고 돈에 혼을 판 불의한 무리들이 진실이란 진실 모조리 틀어막고 온갖 부당한 모욕과 경멸 끝없는 거짓된 오명 덧 씌우다 의문의 피격으로도 죽이지 못해 끝내 계엄의 총칼까지 이겨낸 자 아니겠는가! 그 무수한 민초의 슬픔과 고통 겪고 목도한 이재명 대통령, 당신의 초월한 각오와 다짐! 그렇다면 어찌 더는 홀로 당신을 두겠는가? 외면한 채 잠들어 있는 이 땅의 피팾힌 대의를 흔들어 깨워 동서남북 사방으로 빈틈없이 일어나고 일어나 순수한 절대 악惡의 이름마저 추잡하게 더럽히듯 예의없이 완전한 절망 획책하며 숨어 있는 무언의 어둔 기운까지 몰아쳐 낱낱히 짓밣으리! 약속된 공존과 의미 깊은 연대로 일치된 깃발이 이재명 대통령, 당신을 뒤따르고 앞서가나니 오랫동안 신과 대립한 절대 악惡마저 따르리랏다. 등대.. - 2025.6.4 大이재명 대통령 가물가물 스친 기억 하늘과 바다, 뭍에서 꽤 봤던 찾기 힘든 빛나는 주장 등대 저것은 언제부터 있었던가 해일 같은 인파 속 지시하는 그 많은 삼색 신호등에 가려져 그저 그렇게 쓸려다니면서 나는 언제까지 몰랐을까 다채로운 풍광 곁에 등대를 보다 등짝에 식은땀이 난다 지향 없이 어둡다 사라진 악몽들과 마지막 암초 의해 좌초된 꿈들을 등대는 알았던가 자유란 불규칙하며 불완전하여 더 넓은 품으로 함께 둥글둥글 산다는 걸 들푸른 바다로 깨친 등대의 매료된 놀빛에 취해 오늘 세상 하루도 사랑해야겠다 이재명 입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당신과 함께하겠다 불평등한 기존 기준을 뛰어넘어! 보다 다수의 당신들과 보다 소외된 당신들과 보다 한 발자국 나서 당신까지 세상을 가슴 뜨겁게 끌어안고서 하나 같이 아름다운 당신들과 당신 그 누구의 손도 놓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우리 서로 공존하는 가슴 벅찬 세상 시작된 승리의 시간을 향해 누가 뭐래도 멈출길 없고 멈출일 만무할 승리를 향해 누가 뭐래도 당신이 원하는대로! 승리하겠다
parity님 검찰개혁 진행 대한 이재명대통령님 의 결정적 설명부족했다 할수있겠지만도,지향점이 바뀌었다 하기엔,단적! 공.중수청법 중 우회적 수사지휘권 도발,45조 통으로 날린 이재명대통령님 입니다V그 의지알아줘야하죠.그렇게 집권1년차 막 지난 가운데 이재명대통령님 검찰개혁 필사의 의지 일단 지켜보고 난 3년차 쯤 총선쯤에 결정해도 늦지않지않나요?! 아울러 솔직 내가제가 경상도 본가&충청도 외가&이회창님 대선후보 3선내내 절대지지자였소V 그러내가 묻겠소! 아니 이재명대통령님이 연임 안하겠다는데 그게 문제요@@?! 되려 솔직히 무극회시대 연 개똘아이 미친 트럼프인 약육강식 세계말적 중대차한시대에 특화된 특출한 이재명대통령 연임 하면 안되냐는?! 질문할줄 모르는? 그런 잠깐 상상만하는것도 세상 망할것같다는 진보적 특이병 도덕적 헤게머니이 솔직 늘 아이러니 합니다^^ 그래서. 진보란 니들은 노무현이 자살로 내몰았고. 박원순이,노회찬이 그 레거시 조중동극우보수꼴통 찌라시 장난질에 진보 니들이 거들어 결국 자살까지 시켰냐.\/. 철회니 뭐니 진보란 당신들 스스로 진보에 대한 진일보적인 대오단결 강력한 진보 흉내라도 해봤소이까????!! 정권 초기부터 진보는 흔히들 스스로 분열해서 망한다는 말같지않는 말들이 정설이 될만큼이나! 정권운영 쥐뿔도 모르다 서로 멱산잡이하다 망하고 정신차리고만 반복했지.\/.들! 보수는 집권하면 해쳐먹기바뻐 망하고! 진보는 알량한 도덕적 완성질하다 망하고! 이제야 강력한 결단력있는 大노무현대통령님다운 배포의 大이재명대통령님 을 진보 니들 손으로 만들고서 이 무슨 해괴망측한 말장난질로 정권초기부터 흔들어대는지 알수가 없겠소이다!!!!!! 아울러 이동형,기추자,등 그 일파 비판적인 비판으로 토론할 토대 이끌 능력없이 그 따위 말장난질 비판 아닌 조롱질 닥치고. 大유시민님,大추미애님도 위상에 걸맞게 팬덩정치질이란 레거시 조중동극우보수꼴통 놀잇감으로 전락되지 마시게! 위치와 위상에 맞게 사기쳤다는 등 너무 안일한 말씀등 늘 유의하시길 꼭 부탁드리며..! 나는 당시도 노무현 아닌 이회창을 내리 3번 선택한 경상도&충청도 쪽임을 익히 아시며, 다 떠나 大국민서민시민 한 사람으로서의 충언임을 직시하시라. U1 V 노무현 입니다.. 그 짱짱했던 뒷모습이 우리들로 막상 기 죽었던 당당한 노무현이었기 지금도 그냥 미안한지 죽어서도 기억하고 싶은 세상 따뜻한 마주침이었던가 오늘도 당신처럼 나 역시 세상 사랑했노라! 우수게 소리로 당신과 늘상 마주치리 , 더는 그런 일 없겠다고 피 땀 흘려 서시.. -We Are Young 나의 비망록엔 늙어서 더욱 지난날 외면했던 진실에 대해 적을 것이다 한떄 비겁했던 반성 끝에 오랜 지혜를 외쳐야 할 일이겠다, 진실로, 진실에 의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멈출 길 없어 너와 나 우리 죽도록 청춘이고저 나무.. 푸르른 날이 얼만큼이던가? , 듬직해 가는 것이다 들어 올릴 줄 아는 것을 게으름 없이 알아가는 것이다. 휘파람 불 듯 알차게 땀 흘리며 날마다 유쾌하고 즐거워 정말이지 살아가는 일, 어둠을 뚫고 드디어 당신을 찾아 가는 길, 꿈을 꾸는 것이다 아무나 꿈꿀 세상 아름다울 끝내 계절처럼 때마다 희망하는 일이다. 오늘도 당신까지 진심하나 하늘에 닿기까지 사랑 하나로 기꺼이 땀 흘리던가, 피 흘릴 뿐이다 두려움 없이 온전히 자유롭게 타오르듯! , 끝까지 평화로울 길인 것이다 서시.. - 조국법무장관 임명 동의하며 밤이 올것을 알고 있다. 허나 다만 끝까지 바라기를 외롭고도 외로운 가로등이 환한 빛의 빛으로 이젠 맘 편히 지닌 꿈 모든 꿈을 펼치길 희망한다, 밤이 올것을 알고 있다 이윽고 의로운 가로등이 하나 둘씩 어둔 곳곳을 그 새벽이 오기까지 말없이 행동으로 지키고 있음을 안다,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밤이 아니라 그 아침까지 맞이하는 자세이다.
개혁의 길에는 어쩔 수 없이 비판과 반대가 따르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비판하는 분들도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대통령님의 판단이 옳았음을 알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옳다고 믿으시는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대통령님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