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끌올 한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며 다문화 가정이 상처 받았습니다. 펨코라는 커뮤가 어떤 커뮤인지 인지 못했다는 거짓말도 통하지 않죠. 분란과 혐오를 이용하는 정치인이라는 오,해,를 풀고 싶다면 사과가 우선이죠. 본인의 억울함만 내세운다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이해 해준답니까?
국제결혼을 통한 한국 국적 취득 악용 및 지방 특례등 심사 강화를 통해 내국인 역차별을 막아주세요. 외국인이 정상적으로 노력해서 취득하고 보상 받는거에 대해서 누구도 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한국 좋아요 하고 뒤에서 욕하면서 이용할려는 생각만 하는 사람들이 문제 입니다.
혐오와 차별로 화풀이하는 놈들이 전 세계에서 약자와 이민자들을 적으로 삼아 끔찍한 테러를 가하고, 무능한 극우 정치인은 그 혐오에 올라타 비판의 화살을 돌린다. 그 짓을 민주당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하다니. 극우와 교감하는 대통령 따위 뽑은 적 없어. 일을 그따위로 할 거면 당장 내려오라! https://t.co/Z58p0xsNwy
오랜기간 민주당을 지켜온 코어층이 있다. 진영의 코어층이다. 이재명씨가 이들을 불러모은 게 아니라 원래부터 존재했었다. 그리고 이재명씨가 이들에게 수용돼 올라탄 거다. 이들의 지지를 받고 대통령까지 됐다. 그러면 코어층 고마운 줄 알고, 개혁 공약을 지켜야 마땅하다. 그런데 이재명씨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코어층을 극단주의자로 모는 패륜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참으로 배은망덕한 인간이다.
대통령님. 고려대 입학 다문화 전형이 말이 되는건가요? 다문화 가정 중 고소득 부유층도 꽤 많은데, 왜 이런 비상식적인 과잉혜택을 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산후조리 금액 70% 지원과 유치원 입소1순위는 다문화 아이들만 소중하고, 한국인 아이는 소중하지 않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주민들 내국인들 사이가 좋으려면 기회가 평등해야합니다. 이미 내국인들 사이에도 과잉 경쟁시대인데 외국인까지 들어오니 경계하고 배척하게되는 마음이 피어납니다. 경제 10위 라는데 복지는 몇위입니까. 내국인이든 이주민이든 같은 복지기회를받아야합니다. 외국인을고용해야하는 기업때문에
정책 비판 · 노동답글 4
“외국인 노동자는 임금체불·차별을 겪고 건강보험료를 내면서 혜택은 적게 받는데, 경제에 보탬이 안 된다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После открытия горячей линии для жалоб иностранцев на недобросовестных работодателей — по поводу невыплаты зарплат, выходных пособий, дискриминации и прочего — количество обращений увеличилось в разы. Так что не надо говорить о демократии и равенстве:
на бумаге всё выглядит красиво, но на деле всё с точностью до наоборот. Ваше недавнее заявление о том, что иностранцы не приносят никакой пользы экономике Кореи, абсолютно не соответствует действительности. Один иностранец платит государственную страховку более 120 тысяч вон
미친새끼 다문화가정에 마치 커다란 혜택이 있는것처럼 말하네. 대부분 한국생활에 잘적응하기 위해서 한글, 육아,가사, 전문취업등 교육이 대부분인데 대통령이란작자가 어디서 글을 쳐읽고와서는 저런 개소리를 지껄인데. 뭐 저런새끼가 다있냐. 다문화가정혜택 뭐가있냐 말해봐~!!!
I never had any benefits as a husband of a Korean woman. So don't include males. There was a racism and exists a sexist, gender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married to foreign men, imo.
우리나라도 가정 형편 어려운 사람이 너무~~많습니다ㅡㅡ 다문화가정도 챙겨야하지만 한부모 가정중에도 할아버지.할머니랑 사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ㅜㅜ 아이들이 성장할때까지라도 지역마다 국회의원님들 시의원님들 꼼꼼히 살펴봐 주심 감사할것같습니다ᆢ 겨울이 다가오니 걱정이됩니다ㅜ
지금 당신이 옆 나라 사람들한테 부동산부터 온갖 우대 다 주고 내국인들은 규제만 해대는 건 괜찮고? 외국인들 한국 국적 쉽게 받는 것부터 막아라. 그리고.... 요즘 주말 밤 이태원 가면 기절하겠네 ㅎㅎ 대체 무슨 진실? 무안공항 참사 조사는 대놓고 뭉게더니? https://t.co/ZKA2SaDRtl
개선 제안 · 부동산답글 1
“제도 혜택을 받은 민간임대사업자에게도 입주민 주거 안정과 투명한 분양전환 감정평가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정부가 제공하는 인프라나 복지의 부족으로 인해 특혜 또는 역차별 논란이 생겨 수요자끼리 서로가 더 선명한 약자임을 내세워야하는 상황인 것은 아닌지도 살펴봐주세요. 책임과 해결점이 정부에 있는데 수요자끼리 우선순위를 따지며 싸우는 것은 아닌지. 국공립 어린이집 문제도 그런게 아닐까요.
누가 이 혜택 줬나 까보자. 민주당에서 법, 제도 많이 만들었을 것 같은데^^ 아가리만 털거 아니지? 일단 외국인 지선 투표 금지, 중국인이 한국에 집, 땅 못사게 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중국인 전세사기범 조오오오오온나 많은거 알지? 알려줬다? 이재명이 이거 막으면 인정해주겠음. https://t.co/0bGZaLrjMY
숙의하고 토의 하자고 하셨잖아요. 의견은 알겠습니다. 정부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게 하도록 노력하고 숙의 하시고 당과 협의하여 입법 할 것도 추진 해주세요. 다양성을 인정하고 두터운 복지 정책 추진과 정당한 납세 형평성을 올리고 체납자들에게는 여권정지 또는 시민혜택 축소 등으로 패널티를 주어 재원을 마련하세요
대통령님 바쁘시겠지만 한가지 건의드립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 처럼 브라질 룰라 대통령, 멕시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 등이 활동 중인 블루스카이라는 SNS 사용을 요청드립니다 ~ (예전에 국가 원수는 정책상 가입을 못했는데 정책이 바뀌어서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통령님이 열심히 국정 운영하시고 국민들과 소통하려고 하는데 블루스카이는 일부 유입되는 정보만 가지고 대통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정책 같은것도 왜곡해서 받아들이는게 너무 심각하네요 ㅠㅠ
개선 제안 · 복지답글 1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이 지나치게 많아 비어 있으니 수를 조정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만 쓰게 해 달라”
계속 친중친북 행보 하며 아닌척 이중플레이 정동영과 친중 스파이로 낙인 찍힌 국정원장 이종석 경질 않고 그냥 두면 대통령 비자도 거부 될 수 있음을 아시고 트럼프는 부부동반 골프 안치니 꿈 깨시고 골프 연습할 시간에 영어 회화나 연습하세요 트럼프랑 골프는 대활위한 도구지 컴피티션이 아님 https://t.co/2PGFXnOAvQ
개선 제안 · 노동답글 1
“아파트·빌딩 경비원의 고충을 덜려고 만든 업무 규정이 현장에서 지켜지지 않으니 실행되게 해 달라”
<다문화센터 가보라 - 오히려 내국인이 가면 낯선 느낌이 들 정도로 그들만의 복지 리그가 펼쳐지고 있다. 외국인 다문화들을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챙기는지 눈물겨울 정도다. 그러다보니 거기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들도 대우 받는다. 정작 한국 국민들에게 그런 보살핌을 주는 곳을 보지 못했다
왜 이렇게 항상 "해명"을 해야만 하는 방식으로 밖에 소통을 못하죠? 해명이 본질을 삼켜버리게 하신 적이 한 두 번이 아닌데. 팸코를 통해 최초 이 문제를 인식했다고 쳐요. 그렇더라도 팸코의 특성을 봤을 때 직접 인용 보다는 비서관들 통해 1차 검증하고 나서 단독으로 문제 제기했어야죠
《왜 태어나는 아이부터 줄을 세워야 합니까?》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이용료 지원 기준을 보면서 한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똑같은 산후조리원에서 똑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부모의 경제적 형편과 사회적 조건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달라집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0원 국가유공자 유족,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 125만 원 일반 출산 가정 : 250만 원 물론 취약계층을 더 지원하겠다는 정책 취지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저는 출산에 대한 국가의 기본 지원만큼은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태어나는 아이부터 부모의 소득과 신분, 가정환경에 따라 구분해야 합니까? 부모의 경제적 형편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의 가치는 모두 동일합니다. 저는 복지제도의 방향을 조금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출산과 산후조리에 대한 기본 지원은 모든 가정에 동일하게 제공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는 별도의 생활비와 의료비, 양육비 등을 추가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보편적 복지와 취약계층 보호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을 없애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더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만, 출산이라는 동일한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는 기본적인 제도에서부터 국민을 여러 등급으로 나눌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도 출산율이 매우 낮은 나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출산과 양육을 개인의 경제적 능력에만 맡겨둘 수는 없습니다. 국가는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 아이를 동등하게 환영하고, 부모가 최소한의 경제적 부담으로 출산과 양육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복지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제도이기도 하지만, 모든 국민이 함께 누리는 사회적 권리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출산 지원부터 보편적 복지의 원칙을 더욱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나는 아이에게는 순위도, 등급도 없습니다. 모든 아이의 출발선은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다문화가정뿐아니라 이민자들.난민들에게 과한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어려운 자들에게 혜택을 주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정작 어려운 국민들은 혜택을 못받아 생활고를 겪고있는데 국민 세금으로 이슬람 성전 지어주고 베트남 지역 지어준다는게 그게 국민을 위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