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험 성지 펨코 글 인용했거든 덬들아 정신 좀 차려 뉴일베들이랑 쟤들이랑 계속 같이 갈수있어? https://t.co/DLOjVY4h9h
정책 비판 · 지지자답글 20
“내란 척결 같은 핵심 과제를 미루고 코어 지지층을 버려 당·청 지지율이 추락했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한국갤럽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는 2026년 3월 66%에서 9월 15~17일 37%까지 내려갔고, 10월 13~15일에는 39%였습니다. 10월 조사의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19%), 경제·민생·주식시장 대응(12%), 국방·안보·대북(11%) 순이었습니다. 대통령은 10월 15일 X에서 지지를 거둔 누리꾼의 글을 공유하며 "지향점은 바뀐 게 없다"고 답했고, 대표하는 범위가 넓어져 방법이 더 실용적이고 신중해졌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은 국정동력 그 자체입니다. 해서 지지율 관리 또한 대통령의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당·청 지지율 추락의 이유는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봉합하지 않고 가거나, 도려내지 않고 가면 곪는다는 말 종종 하셨죠. 지금 무엇을 봉합하지 않고 무엇을 도려내지 않는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던져놓은 과제들을 완성할 의지가 없어 보입니다, 전작권환수 미국이 주면 받고 안주면 그냥 있을 건가요? 뭔가 일이 잘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안하는 거 같아 참 씁쓸합니다. 내일이라도 한국군독자전작권선언을 통보하고 미국에 모든 조직개편을 통보하세요 어차피 트럼프는 종전할 생각 없어요
문재명, 문재인과 왜 이리 닮았을까? 뭔가 제대로 결과를 내려고 하지를 않네 나몰라라..@Krconservative
그럼 작계를 다시 짜야합니다, 미군담당을 협조체계를 재편하기에 우리는 그에 맞춰서 군의 조직을 개편 배치해야하고 특히 무기개발밑 생산 배치도 다 바꿔야 합니다 그럴려면 일단 먼저 확실히 못을 박고 나서 빨리 개편작업을 해야 제대로 된 전작권환수가 완성되는 겁니다. 답답하네요 참
개선 제안 · 다양성답글 2
“다문화가정 혜택은 내국인 역차별이니 폐지해야 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다문화가족은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 제1호에 따라 결혼이민자나 귀화자와 한국 국적자로 이루어진 가족이어서, 자녀는 한국 국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입소에서 다문화가족 자녀는 소득 심사 없이 1순위가 되는데, 월소득 300만 원 이상 다문화가족이 2024년 65.8%로 늘어 소득·재산 같은 보편적 기준으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윤인진 고려대 교수)이 있습니다. 반대로 언어·교육 환경의 어려움 때문에 일정한 우대는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주식시장 망쳐놓은건 어떻게 시정하실건가요? 연기금한테 주가방어 지시해서 빨대꼽기? 이것도 곧 한계일텐데 어쩌실건가요? 나라의 주가가 이렇게 변동하는게 맞나싶은데 사이드카가 이렇게 자주나오는건 역대급이네요
정책 질문 · 공정답글 1
“국세청 조사와 수사를 받는 하이브와 방시혁 의장을 정부가 왜 감싸나”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2025년 7월 16일 방시혁 의장 등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통보했고, 경찰은 2026년 9월 3일 방 의장 등 5명을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하면서 부당이득 2,631억원에 대해 추징보전 결정을 받았습니다. 9월 17일 한국경제인협회 만찬에 한성숙 국무총리가 참석했고 이재상 하이브 대표가 초대 명단에 있었지만, 정부가 하이브를 위해 마련한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잼통 자료의 해석으로는 10월 17일까지 정부 인사가 하이브를 찾아갔다는 보도는 찾지 못했고, 기소 여부는 검찰이 정합니다.
27년도 예산안, 세대별 예산항목(일자리, 주거, 자산형성 등)과 수치로 재작성, 편집해서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청년만 일자리, 주거, 금융 등 세부적, 구체적 나열이 목차번호와 함께 특화이며, 타세대들은 K양극화에 퉁쳐져 접근성도 어렵고 정책수혜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님, 우리 사회가 그동안 저분들의 주장에 많이 휘둘렸다고 생각합니다. 계속되는 주장을 보니 이제는 무엇이 중요한지 더욱 분명해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국민을 아우르며 민생과 국가 발전에 집중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 쭉 밀고 나가십시오. 힘내십시오. 강력히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