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장 큰 문제는 부정직과 입만 열면 쏟아내는 거짓말! 자기 잘못을 타인에게 전과하며 회피 거기 다 당신의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아우성 치는 국민들은 싹 무시하고 고집부리며 국민과 싸우며 대통령이란 작자가 다루기엔 한없이 사소한 것들에 에너지를 쏟으며 본질을 외면하는 무책임
제발 그만들 하시죠. 국가 정책이란 게 산들바람만 불어도 당사자들에겐 태풍이 되거늘 어찌 이리 매사 가볍고 쉽습니까? 농민들은요 평생 일군 자산인 농지가 빈깡통이 됐다구요. 농지전수조사 탓이 아니면 뭐겠습니까?
정책 비판 · 지지자답글 12
“대통령이 뉴재명만 국민으로 보고 전통 민주당 지지층을 갈라쳐 코어 지지층이 이탈하고 있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한국갤럽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는 2026년 3월 66%에서 9월 15~17일 37%까지 내려갔고, 10월 13~15일에는 39%였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74%는 긍정 평가했습니다. 2026년 9월 여권 지지층 안에서는 검찰 직제안과 중수청장 내정자를 두고 반발이 있었고, 대통령은 직제안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친문재인)이고 친노(친노무현)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농지전수조사는 조선에서도 시행했던 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소유와 경작유무를 알아야 그에 맞는 조세제도를 알맞게 재편하고 그렇게 조사 중에 예외적인 사항, 특이사항, 편법적인 사항이 드러나야 그에 맞게 농지법, 조세법을 다 지금에 맞게 개정할 수 있겠지요. 하시는 김에 임야도 하시길..
문맥도, 말하는 의중도 파악 못하는 수준으로 언론의 이름을 달고 있다면 그 또한 문제이고, 악의적으로 의도를 갖고 가짜뉴스 생성이 목적이라면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이 제기능을 못하니 국민들이 제대로된 정보를 접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 욕하는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한숨만나옵니다. 허위로 밝혀져도 '아니면 말고'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행태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고의적인 허위정보 유포에는 강력한 법적 책임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변명에 노무현을 활용 하지맙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본인의 지지자를 향해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로 몰지도 않고 누굴저격하고 편가르는 졸렬한 짓 안합니다 그릇이 다른데 비슷한것처럼 코스프레하지맙시다 지지기반을 해체하며 구조적 다수 외치던 뉴이재명 수장이 어찌 노무현과 비교하겠나!
정책 질문 · 금융 공공성답글 6
“언론과 일일이 따지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결정의 책임자는 왜 밝히지 않나”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이억원 금융위원장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은 청와대 지시가 아니라 관계부처 협의로 결정됐습니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도 2026년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 "금융위가 최종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2026년 10월 17일까지 대통령이 이 건의 책임에 대해 직접 낸 입장이나 문책 조치는 찾지 못했습니다.
님도 잘한거 하나 없는 것 같습니다만..그리고 왜 멀쩡한 농지를 가지고 장난칩니까? 꼼수같은게 없다면 농지조사같은 짓 하지말고 등기제도나 새로 고쳐서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나 생기지 않게 하세요. 한국을 비롯해서 세계 후진국들이나 등기를 해도 국가가 책임지지 않는 공신력 없는 퇴물이죠
정책 비판 · 지지자답글 3
“유시민 작가의 지적처럼 대통령은 자기가 시킨 일을 아랫사람 탓으로 돌린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유시민 작가는 2026년 9월 유튜브 방송에서 대통령이 말해 온 검찰개혁 구상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며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은 10월 5일 과거 발언 영상 등을 공유하며 반박했습니다. 이번 농지조사 건에 대한 유 작가의 평가는 잼통 자료에 아직 없습니다.
-- 문중 소유 농지 오랫동안 불편을 겪어온 문젭니다. 문중 소유의 농지에대한 이야기입니다. 경자유전이라는 농지법 조항으로 문중이 소유한 모든 농지는 개인 등기를 해야하기때문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1. 법적 분쟁 2. 위장 등기 3. 개인의 왜곡된 재산 현황 ... 등입니다. 고쳐봅시다.
부동산 투기세력 기득권을 안놓으려고 별 발광을 다 하는 것입니다 송미령 장관님은 비록 윤석열이 임명 한 것이지만 능력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께서는 보는 눈또한 최고 이십니다 법무부장관도 후보군 2분다 훌령하십니다 누구에 눈치 보지 마시고 국민만보고 경찰청장도 임명 국정안정되기
하지는 못해도 그렇다면 대안을? 혹은 과거에는 어떻했었나 하고 한번즘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국민들은 무조건 특히 경제사정이 힘들고, 불만있으면 무조건 바꾼다고 보는데 글쎄요.. 그래서 우리정치가 국민들 삶이 안정되지 못한 부분적인 요인은 아닐까요.. 한번즘 생각해 볼 필요가
야당에서는 집권당 행정부, 대통령 대한민국 수장이 결정하는 일수거 일투족을 xx 빌미삼아 꼬투리 잡으면서, 대안을 내놓지 못합니다. 그 대안이란것들도 의도적으로 디테일이 미흡하고, 이미 과거 시행했다가 실패한 작들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현재 민주당을 지지한 것이고, 유권자들도 썩 흡족
농지전수조사 자체의 취지와 의미를 해석하려 하지 않고 그저 농민들인지 아닌지 모르는 사람들이 반발하고 이로인해 지지율이 좀 떨어지는 것 같으니 농지전수조사는 잘못된것, 하지말아야되는것. 이라는 상정아래 기자들이 기사를 쓰니 나라가 발전이 있겠습니까 개혁이 되겠습니까. 한심합니다
농지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할 언론이 되레 대통령님의 말씀을 멋대로 왜곡해 소설이나 쓰고 있다니요🤦♂️ 대통령님의 SNS를 통한 직접 소통은 그야말로 필수네요. 언론은 부디 보도윤리와 책임을 되새기며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보도를 하길 바랍니다.
1. 언론, 기자들은 과연 국무회의 생중계를 첨부터 끝까지 보긴할까? 2. 농지전수조사가 뭔지나 알고 까는걸까? 3. 직업 특성상 언론, 기자들이 제일 개혁적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일 기득권적이다. 4. 과연 농지전수조사에 대한 농민들의 생각에 대해서 르포기사 쓴 기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