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대로 주가는 크게 흔들렸습니다. 코스피는 2026년 6월 18일 종가 9,063.84로 사상 처음 9,000선을 넘었다가 7월 29일 종가 5,663.24까지 약 37.5% 떨어졌고, 같은 날 유가증권·코스닥 두 시장에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습니다. 대통령 글이 말한 잠재성장률은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낼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이라 주가 지수와는 재는 대상이 다릅니다. 7월 이후 지수 흐름은 잼통 자료에 없어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같은 기사나 트윗은 잘도보고 인용하면서 이런 여론조사는 보지도 않나보네 https://t.co/wIws9WZQqH
정책 비판 · 국민연금답글 4
“국민연금 기금이 181조 원 줄어든 데 대해 대통령이 책임져야 한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기금이 크게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국민연금 기금 전체는 2026년 6월 말 1,865조 6천억 원에서 7월 말 1,684조 2천억 원으로 한 달 새 181조 4천억 원(약 9.7%) 줄었고, 같은 기간 국내주식 평가액은 124조 6천억 원 줄었습니다. 운용 결정에 대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10월 14일 국정감사에서 1월과 5월 결정이 모두 만장일치였고 "정부의 주문 사항이 그대로 통과된 것을 경험해본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이사장의 주장이며,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재판에 관한 부분은 이 설명에서 다루지 못했습니다.
한국 경제 기초체력의 극적인 반전, 40년 만. 제목만 보면 한국 경제가 완전히 체질 개선된 줄 알겠다. 그런데 숫자를 직접 보면 조금 다르다. 잠재성장률은 2025년 1.94% 2026년 2.14% 2027년 2.20% 전망. ‘40년 만’이라는 것도 40년 만에 이렇게 높은 성장률이라는 뜻이 아니다. 2년 연속 상승하는 모양이 1986~87년 이후 처음이라는 뜻이다. 당시엔 9%대였고 지금은 2% 초반이다. 심지어 2027년 2.20% 전망은 2021년 2.23%보다도 낮다. 더 중요한 건 이 숫자가 실제 측정된 값도 아니라는 것. IMF의 GDP와 GDP갭 전망을 토대로 역산한 추정치고, OECD는 올해 한국 잠재성장률이 오히려 계속 내려갈 거라고 전망했다. 반도체와 AI 덕분에 전망이 좋아진 건 분명 반가운 일이다. 나도 경제가 정말 살아났으면 좋겠다. 그런데 전망치 0.06%p 추가 상승을 놓고 ‘경제 기초체력의 극적인 반전’이라고 선언하는 건 좀 많이 앞서간 것 아닌가. 고령화, 노동인구 감소, 생산성, 내수, 중소기업 격차 같은 구조적 문제가 해결됐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좋은 전망은 좋은 전망대로 축하하면 된다. 다만 전망을 벌써 성과처럼 말하진 않았으면 한다. 진짜 경제 체력은 대통령의 SNS 문구가 아니라 몇 년 뒤 생산성·투자·임금·일자리로 증명될 문제다.
아무리 성과를 내셔도 뉴일베 내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고요. 사이버 조작세력에 대한 제도나 입법을 제대로 준비 하셔야합니다.
정책 비판 · economy답글 3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서둘러 허용해 증시를 카지노로 만들고 개인과 국민연금이 손실을 입었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은 2026년 5월 27일 국내에 처음 상장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해외 상품으로 빠져나가는 투자를 줄이려 규제 차이를 없앤다고 밝혔고,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국정감사에서 "금융위가 최종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답했습니다. 심사에 대해서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상장 일정을 맞추기 위해 심사를 빨리 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이 상품과 국민연금 평가액 감소 사이의 인과를 분석한 공식 자료는 없어, 손실의 책임을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검찰개혁과 반대로 검사 출신을 중수청장 후보로 내세우고 개혁을 정부 TF로 끌어가 시간을 허비했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중수청과 공소청은 청장 없이 출범했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2026년 10월 14일로 잡혔습니다. 대통령은 10월 1일 글에서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한다면 박은정 의원, 임은정 검사장, 이성윤 의원도 같은 기준에 걸린다며, 수사 전문가를 쓰지 말라는 것은 중수청이 제 기능을 못 하게 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대통령은 10월 5일 수사·기소를 중수청과 공소청으로 나누고 법무부와 행안부에 따로 배속해 한걸음 더 나갔다고 썼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자신의 설명이며, 후보자 개인에 대한 평가는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80년대 3저의 경제전반 활성화와 달리, 반도체 수출 성장 둔화 시 성장률이 낮아질 위험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또한, 내수는 적어지고 집값은 오르는 경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집값 하락을 통한 가계 가처분소득 증가와 소비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기준금리를 미국수준으로 올려야 합니다.
문재명, 문재인과 왜 이리 닮았을까? 뭔가 제대로 결과를 내려고 하지를 않네 나몰라라..@Krconservative
부동산상승을 막는 최선은 금리인상이죠, 그럼 경기가 위축되니깐 계속 전국민지원금을 줘야 합니다. 3%성장해도 어차피 그돈은 다 부유층등에게 가고 일반시민에게는 국물도 없고 물가만 오릅니다. 계속 전국민지원금을 주고 금리인상을 미연준만큼 하도록 해야합니다
정책 비판 · economy답글 2
“한국은행 마이너스통장, 국민연금 손실, 국가채무 1,000조 원 돌파가 대통령 탓이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나랏빚이 늘어나는 것은 정부 계획에도 들어 있습니다. 정부(2025~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는 2025년 8월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2026~2029년 매년 GDP 대비 4.0~4.4% 수준으로 이어지고 국가채무가 해마다 100조 원 넘게 늘어난다고 전망했습니다. 이후 2026~2030년 계획대로라도 국가채무는 4년 동안 약 320조 원 늘고, 1,000조 원을 넘는 것은 2030년 총지출(1,005.2조 원)입니다. 현재 국가채무 액수와 한국은행 일시차입 현황은 잼통 자료에 없어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아...제발 엑스 그만해라.!.제발..대한민국 망한다고!!!!!!!! https://t.co/19a2Bkn8KM
개선 제안 · 산업답글 2
“부품 공급 중심을 넘어 소비자 제품과 산업 생태계를 주도하는 기업을 키워 달라”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잼통 자료로 확인되는 정부 계획은 이렇습니다. 2026년 6월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반도체·피지컬AI·AI 데이터센터 세 갈래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여기에는 NPU 등 국산 AI 반도체로 AI 추론 시장을 선점하고 국산 전력·냉각 솔루션의 해외 진출을 돕는 계획, 액츄에이터·로봇손·센서 같은 취약 부품 연구개발을 늘리는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모두 계획이며, 소비자 제품 중심의 생태계를 만들 수 있을지는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통령님. 테슬라 로드스터 보셨죠? 저는 보는 내내 씁쓸하더군요. 왜 우리 나라는 저런 기술, 제품 개발을 못하는 걸까? 일반 소비자를 엔드 유저로 하는 서비스, 제품 개발은 못하는 걸까.. 생태계 내 부품 공급자 중심 산업으로 언제까지 국가 경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정부는 2026년 7월 6일 대통령이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점검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정했습니다. 6월 30일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에는 SK 470조 원 등 기업의 투자 수요를 반영한 계획이 담겼고, 최종 투자 결정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최태원 SK 회장은 10월 9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조기 착공 의지를 밝혔습니다. 부지 선정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조지연·고동진 의원)이 기업에 대한 압박이 있었던 것 아니냐며 과정 공개를 요구했습니다. 공장 유치와 분리 상장을 맞바꾸는 약속이 있었다는 자료는 잼통에 없습니다.
분명히 이재명 이 색기가 최태원이 광주에 반도체 공장 세워주면 분리상장 해도 봐준다고 약속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색기가 개무능하니깐 주식 시장이 반토막이 나도 아무것도 못하고 구경이나 하죠!
정책 비판 · 노동조합답글 1
“노란봉투법 같은 반기업 정책으로 기업 발목을 잡고 성과를 말한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이른바 노란봉투법)은 2025년 9월 9일 공포돼 2026년 3월 10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사용자 범위를 넓히고 노조 활동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입니다. 폭력·파괴나 주요 시설 점거 방식의 쟁의행위 금지와 처벌 조항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 법이 기업 활동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는 잼통 자료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전북에만 없는 국제공항! 환경 문제(철새등)로 중단! 국토교통부 항소 상태! 11월18일 서울 고등법원 선고 공판! 전북 새만금 균형 발전의 필수! 살펴 보아 주세요!
정책 비판 · 주택공급답글 1
“도시정비법이 있는데 대통령이 주택 인허가를 단축하겠다는 것은 말이 법보다 앞서는 것이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이 말한 인허가 단축 방식은 대통령 자신의 글에 나와 있습니다. 대통령은 구청장에게 500세대 이하 규모 인허가권을 주는 등 조기 인허가와 착공에 인센티브를 최대한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도시정비법 개정이 필요한 일인지, 어떤 절차로 추진되는지는 잼통 자료에 없어 여기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좋은 일이오만, 문제는 어찌 윤건희 정권 보다 더 일자리가 줄어들었고, 전체 임금도 줄어들어 상대적 빈곤감 키우는지? 백번 선전 문구보다 AI에 의해 대기업-중소기업 줄어드는 일자리에 대해 대책을 내놓어야 할때 자아도취되가 아시타비 하오? 대통령이 이러니 재벌-검찰 공화국 건설이라 하오
정책 질문 · 지지자답글 1
“내란 청산과 개혁은 어떻게 되고 있으며 지지율이 떨어진 원인을 파악하고 있는가”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한국갤럽 10월 13~15일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는 39%, 부정 평가는 52%였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19%), 경제·민생·주식시장 대응(12%), 국방·안보·대북(11%) 순이었습니다. 개혁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을 약속보다 빠르게 추진하고 있고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분리했으니 새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것이 과제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자신의 설명입니다. 내란 관련자 처리 현황은 이 설명에서 다루지 못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온 산업일꾼인 67년 68년생들 정년연장 문제는 언제 해결해 주십니까? 곧 퇴직이 눈앞입니다. 결론을 내 주셔야 퇴직후 제2인생 설계를 할텐데요. 너무 끌고 지지부진합니다. 부디 빨리 결론을 내셔서 정년연장을 하든 퇴직후 60세로 연금수령을 하든 빠른 선택부탁합니다.
정책 비판 · 대북정책답글 1
“북한 지뢰 도발과 김여정 담화에는 침묵하면서 자화자찬만 한다”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정부 안에서도 표현이 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일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이 폭발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했고,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도발"로 평가했습니다. 합참 작전본부장은 북한에 다친 장병들에 대한 사과와 지뢰의 즉시 제거를 요구했으며,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이를 "자작극"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대통령이 김여정 담화에 따로 대응했는지는 잼통 자료에 없어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심정적 북조선 인민이라 인증 중이세요? 혼자 긁혀 이따위 개미친 오바질 북한 지뢰 도발에 이랬음 지지율 50%각 김여정 미친년 개소리엔 한마디도 못하면서 굴종은 이럴때 쓰는 표현입니다😡 아시겠어요? 북한 지뢰 도발엔 여전히 벙어리 모드 자발적 굴종을 전세계에 보여주면서 무슨 얼어죽을 자주 https://t.co/uC2bxAnQFo
개선 제안 · economy답글 1
“금융시장 전반을 점검해 개인 투자자가 믿고 투자할 수 있게 해 달라”
잼통 근거 설명타당한 지적
잼통 자료로 확인되는 시장 제도 변화는 이렇습니다. 2025년 7월 상법이 개정되어 이사가 회사뿐 아니라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를 공평하게 대우하도록 하는 조항이 생겼습니다.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가 일정 기간 이어지면 상장폐지되는 요건도 새로 생겼습니다. 이런 조치가 투자자의 신뢰를 얼마나 회복했는지는 잼통 근거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야, AI시대에 어쩌다 걸쳐서 반도체가 영향력이 생긴거지, 네가 반도체 만들었냐? 왜 자꾸 입발린말만 해서 니들이 한 것처럼 은근슬쩍 포장하려고해? 지금 거품 계속빠지는거엔 어떻게든 입꾹닫해도 네가 머저리들한테 투자유혹한건 사실이니까 전적으로 네 책임이다. 어서 내려와 네 자리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