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리트윗·인용하는 계정이 민주당 인사와 유시민 작가를 깎아내려 지지층을 갈라치고 떠나게 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X 친구 글을 인용한 일로 논란이 일자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한다'고 했습니다. 인용한 계정이 지지층 이탈에 영향을 주었는지는 잼통 근거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어딨나요? 반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만 존재 합니다. 언론이 보도하지 않아서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반개혁적으로 갈라치기 리트윗만 하는 손가락에 실망한 지지층이 떠나가서 알고싶지 않은 겁니다. 지지율 2짜에서 만나요~
역시! 민주당 인사들을 까내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추켜 세우는 계정이네요? 왜 저 계정엔 긁힘당을 깎아내리는 내용은 없을까요? 저 게시무의 날짜까지 내려가면서 못 봤네요.. 대한민국이 일당독재국가인가요?? 왜 자당인사을만 욕하죠?? https://t.co/hRT7A4Xc6j
근거 불명 주장 · 지지자답글 14
“이 글은 특정 지지자들에게 유시민·조국 등 다른 민주 진영 인사를 공격하라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대통령의 친구' 글에서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했고,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린다'고 썼습니다. 다른 글에서도 SNS의 폭언·멸칭·가짜뉴스 유포는 주권자의 눈에 이미 패배라고 했습니다. 이번 글이 특정 인사를 공격하라는 신호라는 해석을 뒷받침하는 자료는 잼통에 없습니다.
저는 말보다 그 행동을 보기로... 50평생 살면서 이제서야 인생관을 바꿀 큰 배신을 만났습니다. 천박한 생각, 성마르고 어리석은 말투 보단 깊이 있는 생각과 정의롭고 아름다운 말이 참 좋았는데... 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세상을 갈라치는... 거짓말엔 더이상 속지 않으려구요. 언!행!일!치!
“이 글은 새로 지지하게 된 사람들에게만 하는 말로 들리고, 다른 민주당 지지층은 배척하는 느낌이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친문재인)이고 친노(친노무현)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말했고, 9월 20일 X 글에서는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썼습니다. 대통령이 밝힌 입장은 특정 지지층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만, 이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는 읽는 사람의 평가에 달린 문제입니다.
국민 통합을 해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이 분열을 조장하고 '자기편 만들기' 에만 혈안이다 이러니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
정책 비판 · 검찰개혁답글 8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해 놓고 하지 않아 국민을 속였고, 이를 비판하는 사람을 공격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10월 5일 X 글에서 검찰개혁에 대해 '수사기소 완전분리는 물론' '소속부처 분리까지 이뤄냈다'고 밝히고, 수사·기소 분리 과제는 법률로 제도적으로 완성됐으며 잘 정착시켜 운영하는 일이 남았다고 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본인의 평가입니다. 9월에는 여권 지지층에서 법무부 검찰 직제안이 수사지휘권 폐지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와 대통령이 재검토를 지시했습니다. 비판하는 사람을 조직적으로 공격한다는 부분은 잼통 근거로 확인되지 않아 여기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재명이 하고 싶은 욕을 대신해주는 계정이라서 반가웠구나 아가리 개혁으로 권력을 쥐고 어떤 정권보다 명분이나 의석수나 언론지형을 봐도 개혁을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개혁을 안한다 . 머지않아 이재명지지율 20%로 떨어질꺼다
개선 제안 · 인사답글 7
“개혁을 말하기 전에 인사 라인을 바꾸고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에 대해 대통령은 10월 1일 글에서 '김지용 후보는 대통령이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고, 친윤검사라는 반대 주장에 대해 장시간 추가 검증을 한 결과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심지어 터무니없는 허위주장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9월에는 2020년 검사장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린 이력에 대한 반발로 청와대가 인선을 보류한 적이 있고, 국회 인사청문회는 10월 14일로 잡혔습니다. 다른 인사 라인 교체 요구는 잼통에 자료가 없어 다루지 못했습니다.
‘믿었던 유튭 채널’이 어떤 채널을 특정하시는건가요? 애초에 뉴이재명 세력만 믿으시는 거 같은데, 이 채널들 대부분이 국정홍보보다 문조털래유 비판에 몰입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통님의 이런 글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과 해석전쟁이 벌어지게 하며, 결국 국론분열을 자초합니다.
예상대로 오늘 외주고발 용역 사세행 김한메란 자가 유시민 씨를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한다. 유시민 씨는 이 김한메란 자를 무고죄로 고소하길 바란다. 외주고발에 관여한 자들도 다 밝혀내야 한다. 저 못된 자들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는 것 또한 사회정화다.
정책 비판 · 개혁답글 2
“검찰개혁을 제대로 하라는 지지자의 요구를 '개혁을 사익추구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로 몰아서는 안 된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앞선 글들에서 '사익'이 무엇을 뜻하는지 비슷한 말로 설명해 왔습니다. 10월 5일 글에서는 '만의 하나라도 검찰개혁을 빙자하여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했고, 다른 글에서는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을 문제로 꼽았습니다. 다만 이번 글의 '사익추구' 표현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대통령이 직접 밝힌 자료는 잼통에 없어, 개혁을 요구하는 지지자 전체를 가리킨다고 볼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조털래유 혐오, 조롱, 총질했던 하급 하질 유튜버들 좋은 자리 쫙 깔아놓았던데, 누가 사익을 위해 싸운다는 겁니까? 스스로 무슨 말을 했는지 이해는 하십니까? 우리가 요구한 건 "거짓말하지 말고, 말 바꾸지 말고, 당신이 약속했던 대로 하십시오"입니다.
개선 제안 · 검찰개혁답글 2
“저항을 이유로 개혁 속도를 조절하면 불가역적인 검찰개혁은 어렵다, 직언하는 인물을 곁에 두라”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여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밝혔고, 혁명의 열정과 속도를 절제하지 못한 과잉과 과속이 반혁명을 부른 역사가 많다고 했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10월 5일 글에서 정부가 시간을 끈 것이 아니라 '어느 정부보다 신속하고 완벽하게' 수사·기소 분리와 소속부처 분리까지 이뤄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대통령 본인의 평가이고, 속도가 적절한지는 의견이 갈리는 문제라 잼통 근거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이 시행령의 제안 이유에서 이번 특별법 전부개정이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피해자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위해 계속치료비·교육지원 제도 등을 도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정작 시행령의 조문은 그 취지와 어긋난다. 1. 가장 심각한 문제 — 법 제6조의 형해화 https://t.co/d7q5TQllYl
정책 질문 · 검찰개혁답글 2
“검찰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이 후보 때·국무회의·기자회견마다 달라 국정과제(중수청의 행안부 이관)와 어긋나는 것 아닌가”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유튭 채널이 알려주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위 사실로 국정을 방해하는 선동 하는 짓은 좌시해선 안됩니다. 그런 기능을 하는 국가차원의 홍보기구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청와대 홍보 수석실의 제한된 기능으로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자 감옥갑시다!!! 근데 예전에는 권력을 잔인하게 써야한다면서요 ㅎㅎㅎㅎㅎ근데 대통령이 왕이 아니라고요? ㅎㅎㅎㅎ앞뒤가 안맞는데 ㅎㅎㅎㅎㅎ 부디 예전에 말한거 다시 생각해봐요 생각이나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ㅋㅋㅋ https://t.co/iuEPJpl03T
정책 비판 · 외교답글 1
“멕시코 순방은 눈에 띄는 성과가 없었고, 순방 중에도 외교보다 X에 글을 쓰는 데 몰두했다”
잼통 근거 설명근거로 설명
대통령은 2026년 9월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일정을 마치고 셰인바움 대통령의 초청으로 멕시코를 국빈방문했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은 16년 만입니다. 이 방문에서 양국은 무역협정 체결에 필요한 공동 이익 연구에 착수하고, 원유와 핵심자원을 논의할 부처 간 대화 채널을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항공우주 산업 협력과 국방협력 양해각서도 체결됐습니다. 이것이 충분한 성과인지, 순방 중 SNS 활동이 적절했는지는 평가의 영역이라 잼통 근거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멕시코엔 왜 가셨습니까? K-POP은 이미 전세계가 환호하고 있고, 에너지 관련해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없었고, 뭘 얘기해달라는 건지요? 대통령이 순방 기간 동안 가장 열심히 한 것은 X에 글을 쓰는 것이었고, 자신의 비판하는 여론에 대한 분노였죠. 외교에 전념한다는 인상 전혀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걸 원하세요..? 문재인을 감옥 보내야 한다는 계정 오랜 민주진영이던 이들을 문조털래유 멸칭해 부르며 조롱하며, 갈라치기 하는 손가혁 일베언어로 민주진영을 공격하는 뉴이재명.. 이런 계정들과 함께 이잼 정부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민주가 민주답지 못하면 지지율은 하락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이제 막 나가자는거지요?? 본인 좀 비판하고 충언,고언했다고 이딴식으로 행동하시나요? 저런 새끼들은 본인이 찾아서 리트윗 하나요? 아님 참모,혹은 이동형과 그 패거리들이 그에 맞게 추천해줘서 리트윗하나요? 본인1시간 오천만 시간이라면서요?? 쓸떼없는 엑스질에 대체 얼마나 쓰고 계십니까? 제가요 잼프 위해 목숨까지건다고 떠벌리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윤석열과 김건희 그리고 언론,검찰,등등 왜 그토록 잼프를 죽일려고 지랄들할까 얼마나 당신이 대통령되면 다들 ㅈ된다고 생각해서 저리 죽일려들까해서 정말 열심히 선거운동했습니다. 근데 지금 뭐하세요?? 대체 왜 그러세요?? 진짜 궁금합니다. 오만가지 상상이 대가리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진짜 왜 이따구로 정치하세요?? 내가요 당신때문에 정치인 혐오 생겼어요. 이걸 노리신거에요? 아님 본인 장기집권에 제일 방해되는 계엄때 국회달려갔던, 밤새 해제의결만 손꼽아 기다리던 빛의혁명 주축세력 죽일려고 그러시는거에요? 좀 속시원히 얘기 좀 해보이소. 이래 뭐같이 질질 끌지말고요. 내란청산같은 소리 하지마세요. 이제와서 뭔 내란청산인데요. 본인이 내란세력과 잘 지내고 있는데 진짜 국민을 개돼지 보시네요?? 다시한번 좀 시원하게 얘기좀 하세요. 화끈하게 계엄이나 해서 다 죽여버리고 장기집권하시던지 아님 화끈하게 다 죽여버리는 개혁하시던지(이건 이제지지율 바닥이라 힘들꺼 같고) 그 하나마나한 쓰잘떼기 없는 설교하지마시고요 본인 성격대로 뭐라도 화끈하게 하세요
지금 말씀하신 대부분의 내용이 대통령 자신이 보여주는 행동과 너무 달라서 국민이 헷갈립니다. 국짐이 늘 바른소리하는 척하면서 정작 행동은 내로남불에 개망나니짓을 하듯, 지금 대통령의 말과 행동 역시 너무나 다르게 보입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참 답답합니다. 대통령 자신은 1년이 넘도록 개혁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으면서 무슨 개혁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문조털래유’를 외치는 자들의 글을 리트윗하면서 갈라치기 대마왕짓은 본인이 하면서 무슨 통합을 이야기합니까? 아, 진짜 이게 무슨 거지 같은 말장난이고 국민 기만입니까? 리트윗도 한두 번이면 실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라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국민을 향한 조롱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Sns 프로파간다로 떨어진 민심을 잡을 수 없습니다. 정보를 쉽게 왜곡할 수 있는 이 공간에서 허수아비 때리 듯 혼자 싸우고 계신 듯 합니다. 마음에 안 든다고 비평가들과 국민을 적대지 하지 아십시오. 그러기엔 맡으신 직분의 무게가 너무 크시지 않습니까? https://t.co/Cv33zOySsE
당신이 어떤 개혁을 했지? 기억나는건 하라는 개혁은 안하고 외연확장, 실용, 구조적 다수 타령하면서 엉뚱한 짓 하다가 황금같은 기회만 날려버린 역사의 죄인이 될거야... 이정도? 매우 궁금해하다가 이제는 포기하고 개인적 사법리스크 해결? 원래 빨간색이었는데 파란옷 입었네! 그리 생각하지!
또 멸칭 쓰고 문조털래유 비난하는 사람 글을 인용하시네요. 도대체 조절이 안됩니까? 이렇게 졸렬하게 글을 쓰셔야 합니까?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인데 뭐 이렇게 분별력이 없으십니까? 칭찬하는 글 중에도 멀쩡한 글을 쓰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닐 텐데 굳이 이런 글만 인용하는 게 참 우습네요.
대통령님, 이미 제 판단은 끝났습니다. 아무리 그럴 듯한 말로 속내를 포장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 특히 정치인을 판단할 때에는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아야 한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의 말’과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 ‘내란척결의 말‘과 ’이헤훈 장관 지명’ 이것은 그 자체로 판단 기준이 됩니다. 대통령님은 지금 민주당 전통 지지자들을 오판하고 계십니다. 누구의 생각에 판단을 위임하고, 누구의 말에 결정을 위임하는, 내란당 족속처럼 인식하고 계신 것입니다.